하영

어와나/ 오천 감리교회 교회학교

유보배 2011. 3. 7. 15:11



우리 하영이가 2학년이 되면서

매주 수요일마다

오천교회 어와나 클럽회원이 되었어요


 

아직은 모든 것이 낯설고 쑥스러운 하영이는

친구들 사이로 얌전하게 앉아있네요

 

유년부 정광철 부장샘이 말씀하시네요~

자~ 얘들아

너희들 모두 환영하고 사랑한단다


그래도 잘하고픈 하영인가 봅니다

열심히 듣고 있어요


유난히 부끄러움 많은 하영이

오늘 어와나 단원이 되면

소원을 하나 들어주기로 했답니다

 

무슨 소원이냐구요?

작은 선물 사주기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자기에게 좋은 활동도

댓가를 지불하라고 하니..ㅋㅋ

어쩌겠습니까?

영적인 전투에서는

 때로는 엄마 선물도 필요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