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강천섬 근처 맛집을 검색하니여러 식당들이 나오는데요그중에 담백한 보리밥이 괜찮을 것 같아요 차로 12분 정도 가니 나오더라고요ㅎㅎ 네비가 잘 찾아갑니다외우~~ 양푼이 보리밥 2인분금세 나옵니다 시골 밥상처럼 소박하지만담백하면서 속이 편한 밥상이에요고추장은 생각보다 맵습니다 직원분이 별다른 말이 없어서 그냥 먹었는데알려진 것처럼 들기름을 갖다 주지는 않더라고요ㅎㅎ 말을 해야 가져다 주나 봅니다 강된장은 짭짤하면서도 맛있어요건강식의 점심 식사를 하고남한강 뷰가 좋다는 보드로 카페로 갑니다 여기는 더 가까워요5.4km 차로 7분 거리예요 보드로는 불어로 강가~라는 뜻으로건물 전체가 약간 아치형인 것은남한강을 골고루 조망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여주 최초의 대형카페라고 하는데요한 때는 손님도 많고 유명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