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속회 (웨이건교구 )와 금요성령집회 밤늦게 혼자 와야 하는 연합속회가 조금 부담스러워진 저는 어제 저녁 남편에게 슬쩍 말해 보았어요 내일은 자기도 소년체전 때문에 진주로 내려가고 나혼자 하영데리고 연합속회 가야 하는데..그냥 가지 말까? 남편은 다소 놀란표정으로 나를 바라봅니다 그게 무슨소리야? 주연엄마가 그런 소리를 .. 오천교회 2011.05.27
반가운 사람 은영 씨~~~ 오랜만에 정말 보고 싶었던 손님이 찾아왔다 아들 인용이가 다니는 대학의 경기가 있어 잠시 시간을 내어 찾아 준 은영 씨~~ 같은 길을 가는 축구인의 아내로서 함께 기도회를 했던 것이 인연이 되어 더욱 친해졌고 밝은 미소만큼이나 싹싹한 그녀의 친절함이 내게 더욱 친밀감을 주어 항상 궁금하고 보고 싶은 사람이 되었다 더욱이 그녀의 귀하고 사랑스러운 아들 인용이가 좋은 대학에 들어가서 당당한 대학생이 되었으니 은영 씨의 기쁨이 얼마나 크겠는가? 호주에서 첼로를 전공하는 딸내미도 이제 대학을 졸업해 대학원을 가려고 하며 아르바이트로 용돈 정도는 스스로 벌고 아들은 원하는 대학에 입학을 한 그동안의 이야기들을 들으니 세상 모든 부모가 그러하겠지만 자식들을 향한 은영 씨의 한결같은 사랑과 수고와 헌신 혹시라도 잘못.. 친구 2011.05.26
이경엽,김유인집사님네 속회예배 속회예배 찬송 ...357.197장 기도....황금숙집사 말씀... 오흥숙집사 영적 능력을 사모하라 ★ 본문 :열왕기하(2:1-9) ★ 요절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 속회 2011.05.13
어버이날을 맞아 / 엄마와 행복한 하루 5월 8일은 주일이면서 어버이 날~~ 주일 예배와 새가족 교육을 마치고 서둘러 친정으로 왔습니다. 이번 어버이 날에는 어떤 풍성한 이벤트로 우리 엄마를 기쁘게 해드릴까?... 저번 설교 말씀에 우리 목사님이 부모님에게 용돈을 넉넉히 드리라고 해서 ㅎㅎ 용돈과 분홍색 추리닝을 선물 .. 친정엄마 2011.05.09
예수님의 훈련생,,,네번째 시간 오늘은 새가족훈련 네번째 시간으로 기도는 어떻게 하는가? 이종목담임 목사님과 최대영목사님이 말씀해 주셨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필요를 이미 아시는데 왜 우리는 기도해야 하는가? 목사님은 미국에 있는 딸과의 이야기를 비유하며 쉽게 설명해 주셨어요 아빠가 다 알고 있다고.. 오천교회 2011.05.09
시험점수...송하영 오늘 시험점수가 나왔다 나는 입이 귀에 걸릴 듯 웃고 나서 다른 아이들을 한번 쭈욱 보았다 현민이와 나를 빼고서는 아이들 전부다가 " 에이....최선을 다했는데 이게 뭐야! " 였다 친구들 표정이 재미있었다 난 김현우의 시험점수를 보고서 우쭐댔다 올백을 반복하며 이렇게 말햇다 " 앗싸~ 올백 야호 .. 하영글방 2011.05.04
우리집 속회예배를 위해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집 속회예배를 축복하소서 이번주 금요일 저의가정에서 양지속 속회예배가 있습니다 우리양지속의 8부부는 물론이고 민재맘,병훈씨,권투코치샘들과 이웃의 더욱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복음의 말씀,진리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리스도의 여전사 우리 오흥숙.. 속회 2011.04.27
고난주간/ 사랑의 예수님을 생각하며 열은 없지만 아직도 남아있는 감기 기운 때문에 조금은 멍하고 코는 약간 맹맹한 상태로 1시간째 컴 앞에 앉아서 고난 주간 특별 찬양 및 영상 - 비아 돌로로사를 듣고 있다 우리 갈릴리 찬양대에서도 지난 주일에 이곡을 불렀다 남편은 비아돌로로사 찬양에 감명을 받았다고 칭찬을 해주었다 그날 비아 돌로로사 예루살렘 길에서 로마 병사들 사람을 쫓았네. 많은 무리 몰려와 갈보리 고난에 주를 보내 그의 등에 채찍 맞아 찢기어 피 흘리고 머리에는 가시 면류관 썼네. 몇 시 조롱당하며 그 길을 가는 어린양 보라 거기 비아 돌로로사 골고다의 고난에 길 왕으로 오신 메시야 어린양 우릴 사랑하사 주님이 걸어가신 그 길 거기 비아 돌로로사 고난에 갈보리로 거기 비아 돌로로사 골고다의 언덕길왕으로 오신 메시야 어린양 우릴 사랑.. 보배 2011.04.18
순종함으로 하나가 되는 새벽기도 /오천교회 양지속 새벽기도 순종 둘째날이다 나는 새벽 3시에 잠이 깨어 ..더이상 자지 못했다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하기만 하다 혼자 외롭게 주님을 만나러 가며 눈물 뿌렸던 날들.. 반짝이는 십자가 불빛을 보며 얼마나 기도했던가? 하나님의 은혜로 오천교회 새벽 제단에 나아가 주님의 음성을 듣고 예.. 새벽기도 2011.04.11
정구홍,황금숙집사님댁 예배( 원삼면 두창리 )...1편 이번주 양지속의 금요일 속회는 정구홍,황금숙집사님댁이였다 양지속은 본래 저녁식사는 각자 먹고 7시반에 모여 속회예배를 드린다 여성분들이 부담을 안느끼고 속회예배에 전념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가끔씩 특별한 경우가 있다 오늘이 바로 그런날이다 항상 속회식구에게 무엇인가를 주고.. 속회 201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