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새, 곤충

박여사님네 귀여운 고양이들

유보배 2013. 3. 11. 14:40

오늘도 호수마을 박여사님의 즐거운 호출입니다

뚝딱 푸짐한 밥상이 준비되었어요.

박여사님의 손만두~

맛있게 드시는 다정한 이웃

항상 이웃에게 베풀기를 좋아하시는

인심좋은 박여사님과 홍회장님댁에는 개와 닭들은 물론

귀여운 고양이들이 함께 살고 있는데요.

얘도 예쁘지만요~~~

요 녀석에게 마음이 갑니당~

박여사님은 요녀석을 검둥이라고 부르지만

그러기엔 얘가 너무  멋지고 귀엽지 않나요?..ㅎㅎ

 

옆댁 윤사장님은 검은 고양이 네로~

나는 블랙이~

초롱한 눈빛이 너무 귀여워용~

뿌잉

 

컴방의 어르신들에게 여쭤보니 역시나 같은 이름?

 네로,블랙이,검둥이,메리,띠옹이..

뭐... 좀 더 멋진 이름은 없을까요?..ㅎㅎ

 

고양이를 좋아하는 하영이는 귀요미~

멸치를 날마다 가져다 먹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