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499

행복한 하영이~

으악! 누구야아? 곤충이네! 와와와와! 여치인가? 메뚜긴가? 신기하네~ 맛있는 라면 먹으며 신나게 컴퓨터를 해용~♥음 쩝쩝! 역시 라면은 맛있어.쩝쩝....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엄마는 또 못하게 하네요..ㅋㅋ 후아~ 정말 하늘이 좋다! 아함 졸려! 자꾸 웃으라고 하면 이렇게 할거야~~~ 엄마는 도대체 왜 이렇게 내얼굴을 찍는거에요?이제 정말 졸립다구요 마지막이야 엄마!!

가족 2012.08.07

8월5일 주일날 일기

포천 축구빌리지에서 맞은 주일 새벽에 있었던 영국과의 8강전 시합을 2002 월드컵과 같은 1대 1 동점 상황에서 연장 승부차기로 승리!! 5번째 골을 막았던 골키퍼 이범영 선수는 백암고를 나온 용인FC 출신 선수예요.10년 전 한일월드컵과 같은 상황이 눈앞에 펼쳐지니 놀랍습니다 2번이나 PK를 받았던 악조건 속에서도 우리의 태극전사들은 포기하지 않고 싸워 승리를 했는데요 이제 8일 새벽에 강팀 브라질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대한민국 축구 파이팅!! 아침은 하영이가 좋아하는 김치찌개로 간단히 먹고요잠시 누워 휴식을 취한 뒤(축구경기 때문에 피곤해용...ㅎㅎ) 10시 30분에 시작되는 주일 예배에 갈 준비를 합니다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라는 제목의 말씀이었는데요모든 겸손과 온유, 오..

가족 2012.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