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님의 생신을 축하드려요!! 오늘은 김희태축구센터 이사장님의 60회 생신날입니다~~ 짜잔~~ 오늘의 주인공이신 이사장님이 등장하시네요.~ 정말 소박하고 실용적인 곳에서 코칭스탭들이 이사장님의 조촐한 생신상을 준비했어요 뭐 이런 것을 준비했냐며 계속 쑥스러워하시는 이사장님은 순수한 소년(?)같으시네요.... 가족 2012.08.22
하영과의 즐거운 데이트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포천시 일동면에 나갔습니다 제일 먼저 간 곳은? 물을 좋아하는 보배가 좋아하는 사우나~ 컴퓨터에 앉아 글을 올리다 보면 서너시간은 후딱 지나가지요 대신에 어깨가 많이 아픕니당...ㅠㅠ 그래서 뜨거운 물에 앉아 반신욕을 하면 좀 풀립니다. 용인처럼 소나무를 .. 가족 2012.08.22
숙소로 돌아가는 상쾌한 아침길 새벽예배를 드리고 나오는 이른 아침 성령충만하니 마음이 기뻐서 뛰어라도 가고픈 마음이지만 비도 오고 워낙 거리가 있다보니 차를 타고 갑니다 그런데 저는 포천사랑에 빠졌나봅니다..ㅎㅎ 왜 그렇게 길도 예쁘고 산도 아름다운지요? 비가 내리니 더욱 운치만빵이예요 센타를 지나 .. 가족 2012.08.22
챙겨주시는 마음이 감사해요 쏟아지는 폭우를 헤치며 사랑하는 남편을 만나러 갔지요 오후가 되어 내리던 비가 잠시 멈춘사이 총장님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저녁을 함께 먹자구요 늘 먼저 챙겨주시는 총장님에게 미안하여 괜찮다고 하여도 언니는 아니라며 뭐 먹고 싶으냐고 하시네요? 하영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 가족 2012.08.21
아빠와 함께 하는 스파빌리지가 좋아요 "메롱~" 아빠한테 오니 좋아서 그만...ㅋㅋㅋ 짠! 아빠가 사는 곳이랍니다. 아아~꽃도 예쁘구...♥ 다시 비가 내려요~ 축구센터에서 책을 많이 읽을 수 있는곳! 거의 도서관 수준입니다☆★ 엄마가 빌려 온 책들!!! 모두 내가 좋아하는 만화책이라더니 아빠가 내게 남긴 것 동화책은 정말 슬.. 가족 2012.08.21
세찬 빗줄기를 뚫고... 2012년 8월21일 월요일 새벽 4시에 일어나 포천에 갈 채비를 하였습니다. 어제 다 준비를 했는데도 자꾸만 빠진 것이 생각나기 때문이죠. 두 집 살림이 되다보니 아무리 간단하게 생활한다 하여도 이것저것 가지고 갈 것이 많네요. 옷가방, 밑반찬과 야채, 과일. 남편 먹을 식품들, 생활용품,.. 가족 2012.08.21
행복한 하영이~ 으악! 누구야아? 곤충이네! 와와와와! 여치인가? 메뚜긴가? 신기하네~ 맛있는 라면 먹으며 신나게 컴퓨터를 해용~♥음 쩝쩝! 역시 라면은 맛있어.쩝쩝....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엄마는 또 못하게 하네요..ㅋㅋ 후아~ 정말 하늘이 좋다! 아함 졸려! 자꾸 웃으라고 하면 이렇게 할거야~~~ 엄마는 도대체 왜 이렇게 내얼굴을 찍는거에요?이제 정말 졸립다구요 마지막이야 엄마!! 가족 2012.08.07
8월5일 주일날 일기 포천 축구빌리지에서 맞은 주일 새벽에 있었던 영국과의 8강전 시합을 2002 월드컵과 같은 1대 1 동점 상황에서 연장 승부차기로 승리!! 5번째 골을 막았던 골키퍼 이범영 선수는 백암고를 나온 용인FC 출신 선수예요.10년 전 한일월드컵과 같은 상황이 눈앞에 펼쳐지니 놀랍습니다 2번이나 PK를 받았던 악조건 속에서도 우리의 태극전사들은 포기하지 않고 싸워 승리를 했는데요 이제 8일 새벽에 강팀 브라질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대한민국 축구 파이팅!! 아침은 하영이가 좋아하는 김치찌개로 간단히 먹고요잠시 누워 휴식을 취한 뒤(축구경기 때문에 피곤해용...ㅎㅎ) 10시 30분에 시작되는 주일 예배에 갈 준비를 합니다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라는 제목의 말씀이었는데요모든 겸손과 온유, 오.. 가족 2012.08.07
편안한 휴식이 있는 곳(포천의 푸른하늘과 구름) 친정가족들이 모두 돌아간 토요일 오후시간 집청소를 깨끗하게 마친 우리부부는 잠시 한가로운 휴식을 합니다 숙소 거실에서 보이는 푸른하늘은 언제보아도 너무 평화로워요 뜨거운 운동장에서의 달구어진 몸을 시원한 에어컨바람으로 식히는 아빠옆에 누워 좋아하는 만화를 보는 하.. 가족 2012.08.07
8월4일 토요일 아침 풍경입니다 사랑하는 아빠와 2층 침실에서 잠을 잔 하영이 아랫층 숙소에서 올림픽을 보는 외가식구들의 함성소리에 잠이 깨었어요 졸린눈을 비비며 들어서는 하영이를 큰엄마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2박3일의 즐거운 여름휴가를 끝내고 오늘 집으로 돌아가는 큰오빠는 온 집안에 있던 쓰레기들을 담.. 가족 2012.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