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목 목사님 말씀

스트리밍(Streaming)1 /요한복음 15: 1-15 ......이종목 목사

유보배 2026. 5. 17. 14:49

 

우리 오천교회 이종목 담임 목사님께서

안식월을 잘 마치고 돌아오셔서 감사드리고요

은혜로운 말씀을 두 번으로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dT1X4Vm4_0U

여러분, 스마트폰이 인터넷과 연결만 되있으면

소통도 할 수도 있고 길도 찾을 수 있고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다운로드하고는 조금 달라요.
다운로드는 자료를 받았다가

 나중에 저장했다가 나중에 쓰는 거지만 

 

이 스트리밍은

 인터넷과 연결만 되어 있으면 

언제든지 쓸 수가 있어요.

 

제가 질문합니다

요즘에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무엇에

가장 많이 연결되어 살아가는가요?

그것은 바로 믿음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언제나 하나님과

끊어지지 않는 그런 연결,

믿음으로 사는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특별히 믿음의 단순한

원리를 잘 설명해 주고 있어요

우리 5절의 말씀을 다시 한번 읽어봅시다

맞아요. 주님, 저는 가지입니다.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내가 주님 없이는 살 수가 없습니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어서 생명을 공급받듯이

 여러분과 제가 예수님 안에 거할 때

 영적인 생명을 누린다는 거예요.

 

한 번은 세례 요한의 두 제자가 예수님이

지나가시는데 물어봅니다


선생님, 어디 계십니까?(어디에 머무십니까?)
와서 보라

 

 두 제자가 예수님께로 와가지고

예수님이 머무는 곳에서

예수님과 함께 거했다는 거예요.


.성도가 누구인가?

어쩌다 한 번 예수님을 만나는 사람은 성도가 아니야.
일주일에 한 번 예수님을 만나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제자라고 말하기가 어려워요.


여러분과 저는 언제나 

항상 예수님과 함께 있는 사람.


우리는 가지고 예수님은 포도나무니까. 

여러분과 저는 언제나 믿음으로 

주님과 연결된 사람인 줄로 믿습니다.

그러면 내가 하나님, 예수님을

잘 알면 잘 믿을까요?

여러분, 잘 대답하셔야 해요

 

한번 저를 따라 해 봅시다. 

에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셨다.
이걸 아는 것보다 

 

이 교리적인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보내주셨어요.


나 스스로 구원받을 수 없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짊어지셨어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죽기까지

 당신의 생명을 내어주셨어

 

 그리고 이 순간을 사랑하셔서

 나와 함께하기 위해서 부활하셨어.


아는 것이 아니라 

신뢰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예수님과 연결된 사람이야.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야 

 

믿음은 강한 나의 의지해서 

나오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성에 달려 있는 거예요.


믿음은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지,

나의 강한 의지나 지식이나

경험을 이야기 하는 게 아니에요


예수님께서 오병이어로 5천 명을 먹이시고,

7병이어로 4천 명을 먹이신 사건이 있었어요.

그 이후에 마가복음에 보게 되면

 

 제자들이 여전히 물질적인 것 때문에 걱정하니까

 예수님께서 그 영적 둔감함을

 이렇게 책망하십니다.

에수님이 떡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

떡으로 오셨다

사람들이 이 소리를 듣고 수근거리면서

왜 피를 마시고 왜 살을 먹으라고 그러지?

그러면서 예수님을 떠나가요

그러자 시몬베드로가 대답합니다

 

 

에수님의 기적을 보고도 영적으로 둔감했던 제자들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셔도 

무슨 의미인지 깨닫지 못했던 제자들. 


예수님께서 말씀은 취하시고

 너희들의 마음은 밭이라고 말씀했는데도 

무슨 소리인지 모르는 제자들, 

 

사람이 겉에서 입으로 들어가는 게

 더러운 것이 아니라

 사람의 속에서부터 나오는 게 더럽다.


악한 생각들이 문제다라고 

말씀하셨을 때도

 무슨 일인지 몰랐던 제자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런 제자들을 

떠나지 아니하셨고
신뢰하셨고 버리지 아니하시고 사랑하셨어요.


그러니까 그 사랑 안에서 

베드로도 믿음이 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고백하잖아요.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습니다.


우리가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알고 믿었습니다가 아니라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고백을 했습니다.

♣여기서부터 내일 다시 전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