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은혜를 더해주신
이종목 목사님의 주일설교 요약으로
깊은 감동을 나누기 위해 두 번으로 전해드립니다
마태복음 말씀을 통해
진정한 천국의 비밀과 가치를 발견하는
귀한 시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우리 모두는 인생의 길을 찾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근데 이 길을 찾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저는 3주간에 걸쳐서
'길을 찾는 그대에게'라고
하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믿음에 관해서 함께 나눴습니다.
우리가 낯선 길을 가더라도 스마트폰이 인터넷과
연결만 되어 있으면 길을 찾을 수 있거든요.
믿음도 똑같다 그랬어요.
믿음은 하나님과 항상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믿음은 내가 무엇을 아는가 보다는
누구를 신뢰하는가의 문제예요.
제자들은 예수님이 누구인지 잘 몰랐어요.
예수님의 말씀도 잘 이해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끝까지 제자들을 붙잡아 주십니다.
그러니까 결국 베드로의 입에서 뭐가 나가요?
영생의 말씀이 주님께 있군요.
우리는 주님을 믿고 알았다고 말합니다
여러분, 인생에는 길을 찾는데
반드시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는 순간이 옵니다.
무엇에 인생을 걸 것인가 결정해야 돼요.
올인은 원래는 포커 게임에서 나온 말인데
자기가 가지고 있는 칩을 가지고
한 번에 전부 거는 걸 말해요.
그런데 올인이라는 말을 요즘에 어떻게 쓰고 있습니까?
내 물질, 내 시간, 내 열정, 내 인생
전체를 걸어버리는 게 있다면 그게 올인이에요.
여러분은 무엇에 인생을 걸고 계시나요?
무엇에 내 인생을 다 걸 만한가요?
한번 저를 따라 해 보겠습니다.

오늘 본문은 참 소망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45절 우리 한번 같이 읽어볼게요.

예수님 오시기에 전에는 이 진주가
가장 귀한 보석이었어요.
신비롭고 영롱한 빛이 있고 부드러운 촉감이 있습니다.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는
늘 최고의 진주를 찾아다니다가
어느 날 비교할 수 없는 진주를 발견하고 너무나 기뻤어요.
사막에서 물을 발견하는 거와 같아요.
광부가 광맥을 발견하는 거와 같아요.
상인은 그 기쁨을 감출 수 없고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그 값진 진주를 사야 했어요.
46절을 같이 읽어봅니다

여기서 주목하는 것은 극히 값진 진주 하나에요
너무 귀한 가치가 있으니까
의심하지 않고 기쁨으로 그 진주에 올인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찾고 있는 값진 진주가
무엇이지요?
2가지 해석이 가능합니다

예수님이 마태복음 13장 1절에부터
계속 하나님의 나라에 대헤 말씀해 주셨어요.
여섯 번째 말씀입니다.
45절에 이렇게 시작했잖아요.

. 천국은 우리가 상상할 수가 없어요
너무나도 귀하고 좋은 곳이에요.
거기는 죽음이 없고 미움과 저주가 없고 눈물이 없어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가득해요.
거기는 생수의 강이 흘러가고
진주의 문이 있고 황금길이 있어요.
이거 상상이나 갑니까?
너무나도 귀하고 아름다운 곳이에요.

그런데 이 모든 것보다 더 귀하고
아름다운 것은
나를 가장 사랑하시는
나를 영원히 사랑하시는
창조적 하나님을 대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를 가장 사랑하시는, 영원히 사랑하시는
우리 영혼의 고향이 천국이다.
그 말이에요.
또 다른 해석이 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들 예수를 십자가에 내어주셔서
팔으셔서, 최고의 진주인
여러분과 저를 사셨다고 말이에요.
여러분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핏값으로 우리를 사셔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심령이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으로 섬겨주시고
너는 내 사랑하는 자요,
내 기뻐하는 자라고 말씀하시니
여러분과 저는 가장 값진 진주입니다.
어떻게 50억을 비교할 수 있습니까?
기르는 양은 목자의 품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한 겁니다.
잃어버린 돈은 드라크마는
주인의 손에 있을 때
가치가 빛을 발하는 겁니다.
집을 나간 아들은 아버지의 품에 안길 때
그 신분이 회복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정말 귀한 존재입니다
근데 여러분 사람들은 종종
내가 누구인가를 잊어버리고 살아와요.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 같아요.
오늘 이 시대의 특징은 흔들림입니다.
요즘 문화에서는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사라졌어요.
관계도 평생 견고하게 유지되지 않습니다.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여지고 거기에 배신이 따르고
외면도 따르고 관계도 굉장히 힘들어졌어요.
경제 상황도 굉장히 불안정합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정체성에 혼란이 오는 거예요.
과거에 나는 누구였지? 그럼 지금은 누구지?
나는 정말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나?
나는 정말 사람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나?
정체성에 혼란이 와요.
여러분, 세상에 소망을 두면
정체성이 흔들립니다.
왜? 세상 자체가 흔들리니까 계속 변하잖아요
♣뒷부분의 말씀 내일 다시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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