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목 목사님 말씀

스트리밍(Streaming)2 /요한복음 15: 1-15 ......이종목 목사

유보배 2026. 5. 17. 16:46

어제 말씀에 이어 전해드립니다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습니다.


우리가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알고 믿었습니다가 아니라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고백을 했습니다.

 

여러분, 알고 믿는 것보다

믿고 알아가는 것이

신앙이에요.

믿음이란 내 능력, 내 지성, 내 감성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을 붙잡는 것이다.


나는 마치 바다의 파도와 같고 안개와 같고 

그냥 들꽃과 같이 연약한 존재이지만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셨고 

나를 붙잡아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건 하나님의 것이다.


이곳에서

여러분과 제가 믿음이 자라기를 축복합니다.

 

세상에 믿음이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팀켈러가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어떤 사람은 마음의 중심에서

하나님을 밀어내고

 그 자리에 인간의 성취와 성공을 넣은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돈을 넣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가족과 자녀를 넣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인정받는 것을 넣고

 

어떤 사람은 그 자리에 정부가 들어왔어 

정치가 들어왔어요.


여러분 삶의 중심에 무엇이 있나요? 

만약 "그것 없이는 내가 살 수가 없어"라고

 생각한 것이 있다면 그게 우상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가지야. 난 포도나무야 

내 안에 거하고 나도 네 안에 거할게


하나가 되었어요. 놀라운 메시지입니다. 

성도는 언제나 예수님과 함께 

있는 사람인 줄 믿습니다. 연결돼 있어요. 

왜? 그리스도와 연결돼 있으니까

말씀이 들려지고

그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그러는 가운데

열매가 맺히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 된다는 거지

 

믿음과 사랑과 소망은 

서로 분리될 수 없고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그리스도인의 삶을 지탱해 줍니다.

 

아 그렇구나.

믿음의 열매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구나.

우리가 살다 보면 고통을 당하기도 하고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일도 만나기도 하는데

그 모든 것 가운데

 

우리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다

 

그걸 믿는 거예요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이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믿음 안에서

참 생명과 승리를 누리며 살아가도록

이끌어주시는 열매가 있는 줄 믿습니다.

 

믿음은 

내가 무엇을 아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능력과 경험과 지식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하나님은 신실한 분이시다

우리 하나님의 사랑의 하나님이다. 

 

누구를 믿느냐에 달렸다고 말이에요.

할렐루야~~~

그런 고백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원해요.


나에게 있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마치 어린아이가 부모를 신뢰하고

 세상과 담대히 마주하는 것처럼, 

 

여러분과 제가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에서 기쁨과 사랑으로 사랑하고, 

능력으로 힘입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세상 속에 살아가면서 

때로는 현실만 바라보고 하나님과 연결을 놓치고 

살아왔음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스마트폰이 인터넷과 연결되어 있어야 

늘 스트리밍 되고

작동되듯이 

 

우리의 영혼도 

주님 안에 연결되어 있어서

 참 생명과 기쁨을 누리며 살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은 지식이 아니라 

신뢰인 줄 믿습니다.

 믿음은 예수님과 연결된 관계인 줄 믿습니다.


언제나 예수님 안에 거하는, 

그래서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붙들림을 받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직 예수 안에서 

참 생명과 순종, 

승리의 열매를 맺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