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289

참된 기도란 무엇인가?( 하박국 3: 1-2)....이종목 목사/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하박국은 영적으로 침체하여 무기력해진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시 살아나도록 죄로 무너진 땅이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도록 기도하고 과거에 하나님이 행하신 크 일을 들었는데우리 시대에도 주의 일을 보게 하고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세 번째 하나님의 성품을 붙들고 기도합니다구약성경에 나오는 출애굽 이후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했어요우리 출애굽기 34장 6절을 읽어봐요여러분~~ 우리는 오천교회니까성경을 읽다가'오'자가 나오면 기분이 좋아요우리 오천교회 교인들은 하나님의 성품 5가지도 하나님의 약속 5가지도 우리 거라고 하면서 기도하는 거예요.하박국 선지자가 지금 하나님의 성품에 기초해서 진노가 있더라도 긍휼을 베풀어주소서 인자가 풍성하신 하나님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그렇게 기도하는 거예요변명하거나 자기..

참된 기도란 무엇인가?( 하박국 3: 1-2)...이종목 목사/ 나타나게 하옵소서

어제에 이어서 두 번째 기도인데요나타나게 하옵소서!!그동안 들었던 주님의 말씀을 이제는 보여주세요 제 개인적으로 간절히 기도하는 제목이 있어서이 두 번째 기도가 더 다가온 것 같아요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고 영광 돌리고 싶은 이번 주예요 목적어가 없어요뭐를 나타낸다는 거지?바로 앞절에 반복하는 것이기에 다시 안 쓴 거예요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이 수년 내에 주의 일을 보여 주시옵소서주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주님의 명성을 들었습니다. 이제는 보게 해 주세요.과거에 우리 조상들이 애굽에서 43년 동안 노예 생활했지만 홍해를 건넜던 것처럼, 광야의 40년을 지난 것처럼 그리고 약속의 땅에 들어오..

참된 기도란 무엇인가?( 하박국 3: 1-2)....이종목 목사/ 부흥하게 하옵소서

오늘 이종목 목사님의 설교말씀참된 기도란 무엇인가?하박국의 세 가지 기도인데요 부흥하게 하옵소서나타내게 하옵소서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꼭 필요한 말씀 같아서3번으로 나누어서 자세히 전해드릴게요 https://youtu.be/1hLaJEJkEj0우리 교회는 사순절에 하박국서를 중심으로 해서 우리가 함께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오늘은 하박국 3장으로 다섯 번째 시간이에요 우리는 하박국서를 보면서 아~~ 하박국도 우리하고 똑같은 사람이구나 그의 세 가지 얼굴을 보았거든요.하박국서 1장에 보니까요.선지자 하박국이 얼굴이 퉁퉁 부어서왜 하나님이 악을 허용하시는가? 질문을 합니다 왜 이 사회가 이렇게 악한 거지?왜 하나님은 악을 허용하는 거지? 왜 악인들이 잘 되지? 유다 백성..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하박국 1장)...이종목 목사

지난주 우리 이종목 목사님의 설교말씀'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제게 큰 믿음의 용기와 힘을 준 말씀이었는데요 오늘 새벽기도회 말씀이한주일 내내 읊조린 말씀을 다시 돌아보게 하시니마음에 다가온 말씀을 보내드립니다 https://youtu.be/xnZAuHjXFvk 1장 말씀을 잠깐 복습을 하고 지나갈게요. 하박국 선지자는 하나님께 질문하는 그런 선지자라고 했어요.이 불의가 만연한 사회 속에서 왜 하나님은 악을 허용하십니까?하나님께서 내가 갈대아 사람(바벨론)을 일으켜서 불의를 심판하신다 말씀하시잖아요.그러니까 또 두 번째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이 선하신 분이라는 것입니까? 신정론의 문제를 제기합니다.2장에서 하박국 선지자는 높은 망대에 올라가서 멀리 전체를 바라보면서뭐라고 말씀하시..

새벽기도 2026.03.14

어디서 너를 위로할 자를 구하리오(나훔3장).......이종목 목사

오천교회 창립 130주년130일의 여정 55일 차 새벽기도회 말씀이 제 마음에 와닿아서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S5 TzGYTj2 Ho나훔서 3장은 2장에 이어서 계속 헤서 니느웨의 멸망을 선포하고 있습니다니느웨 성의 모습을 볼게요 이 앗스로의 심판에 대한 멸망을 예언하는 것에 대해서 한 절만 지금 주목하고 싶은 게 있는데 그게 7절이거든요.이 말씀을 기도의 제목으로 삼고 싶습니다.같이 읽어봐요. 니느웨가 막 멸망하는 것을 보는데사람들이 가까이 와야 되는 건데 도망가요 망할까 봐요. 니느웨를 위해서 애국하는 사람이 없어. 오히려 잘 됐다고 손뼉을 친대요애국하는 사람이 없어요.네가 어디서 너를 위로할 자를 구하리오. 나홈이라고 하는 뜻이 위로자라는 뜻이라고 했잖아요300년 동안 ..

새벽기도 2026.03.12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하박국 2: 4-20)3편.....이종목 목사/ KBS 4부작 성물

지난 3일부터 시작해서 12일까지 KBS에서 공사 창립일 기념 4부작 다큐멘터리를 하는데 2년 동안 만들었대요. 여러분, 이런 건 놓치지 마.그 4부작의 주제가 성물입니다.거룩한 물건이었어요 저는 그 다큐를 계속 보면서 느끼는 게 야 ~~ 정말 믿음이라는 것은 위대하다. 믿음의 위대성을 다시 발견하는 거예요. 거기 보면 가난한 사람, 장애인, 상처받은 사람, 고통받은 사람들이 나오는데 그들이 믿음을 통해서 희망을 찾아가는 거예요.나는 KBS에서 그런 걸하는 게 정말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믿음이 얼마나 위대한가? https://youtu.be/aI0DK9jgpu84부작 중에 2부 초대이탈리아의 토리노 성당의 성의가 나와요성의, 거룩한 옷이라고 해서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고 난다음에 걸쳤던 그 성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하박국 2: 4-20)2편.....이종목 목사

어제 말씀에 이어 보내드립니다하나님이 주신 메시지의 핵심이 있어요 세상이 전쟁으로 어수선하다 할지라도 세상이 흔들릴 때 할지라도 성도가 누구인가?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이다.성도의 시작도, 성도의 과정도 성도의 마지막도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이다. 그 믿음으로 사는 게 무엇인가요?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하나님과 내가 관계를 맺고 산다는 거고, 하나님과 조율하며 산다는 거고, 그리고 내가 하나님 말씀대로 산다는 거예요.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 하나님과 연결되어 살아가는 거예요. 우리는 믿음을 통하여 소통합니다. 우리는 믿음을 통하여 하나님과 소통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는 얘기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는다는 얘기인데, 하박국 선지자가 61..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하박국 2: 4-20)1편.....이종목 목사

오늘 이종목 목사님을 통해서 들려주신'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너무도 소중한 말씀이어서 자세히 전해드릴게요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이끌어주신 성삼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이 세상은 소란합니다. 이 세상은 흔들리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하여 마음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께 저희들이 예배자로 섰사오니 이 땅 긍휼히 여겨 주옵시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예배를 통해 만나주시고 은혜로 평화를 누리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https://youtu.be/sa5 luGl079 M오늘날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가장 의지하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은 어떻습니까?어려운 상황이 오면 무엇을 먼저 의지하게 되나요?오늘 선지자 하박국은인생의 아주 큰 ..

리아의 백일 모임을 끝내고.../ 챙겨주는 가족들이 감사해요

리아의 즐거운 백일 모임이 끝나고큰오빠네 집으로 잠을 잘 자고누룽지 좋아한다고 아침상을 차려주는 우리 언니50년 전이나 지금이나시누이를 생각해 주는 큰언니의 마음은 변함이 없는 것 같아요 긴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도 큰언니는여전히 한결같은 모습으로시댁 식구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천사입니다 부모님이 이렇게 잘하시니 큰오빠 부부의아들인 리아아빠도 똑같아요우리 하영을 만나기만 하면 용돈을 줍니다..ㅠㅠ 그런 자상한 오빠의 딸인 리아의 백일이니ㅎㅎ하영 역시도 선약을 뒤로 미루고리아를 보려고 엄빠와 함께 외갓집에 왔지요 또 큰오빠도 막내오빠도 용돈을 줍니다다 큰 조카를 만날 때마다용돈 주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 정말 고마워요 어디 외국을 나가도 돈을 주고무슨 일을 잘해도 돈을 주고 생일도 챙겨주고늦둥이라고 챙겨주는..

친정가족 2026.03.07

사랑하는 리아의 백일 2편/ 다함께 축하하며 행복해요

엄마 품에서 잠자던 귀여운 아가 리아기다리는 가족들을 위해서적당한 시간에 눈을 뜨니 착하고 예뻐요 이제 백일 기념사진을 잘 찍으면 되는데요원래 아가들은 행사옷을 입으면 불편해서 우는데사랑스러운 리아는 옷도 잘 갈아입고요 불편해서 조금 찡찡거릴 때는작은 할미와 고모할미가 요상한 소리를 내며 리아의 정신을 쏙 뺍니다 오로로로롱 깍꿍 깍꿍~~ 리아야 리아야!!!사진을 찍을 때마다ㅋㅋㅋ 둘이서 얼마나 춤을 추며 외쳤댔는지 오버하는 모습에 가족들은 웃음이 터지고우리 리아도 정신없지만 방긋 웃어주니 천사가 따로 없어요 리아의 백일 사진을 찰칵찰칵 찍는 동안큰오빠 부부는 물론이고요가족들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얼굴이에요 사랑하는 리아의 백일을 축하해요떼쓰거나 울지 않고예쁘게 찍어주니 우리 리아 넘 착해요 호주에 사는 ..

친정가족 202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