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 저녁부터 진눈깨비가 내려서혹시라도 교회에 가지 못할까 봐 기도했는데다행히도 눈이 멈춰서 감사를 드려요와우~~ 흰 눈으로 덮인 멋진 산들!!너무 아름다워서 찰칵찰칵 담아봅니다 좋으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가이런 그림 같은 풍경을 보여주시니정말 감사 감사합니다 원삼 집에서 자동차로 20분 정도 가면 우리 오천교회가 나오는데요 예배 시간보다 일찍 가서에셀나무에서 함께 커피 마시는 시간도 행복하고요예배를 드리는 시간은 더욱 좋고 소중합니다 우리 주님이 오신 대림절을 준비하며 또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아주 소중한 시간들이 저희 앞에 있습니다. 우리가 가까운 사람들과는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고, 멀리 있는 사람들을 위한 중보 기도하는 기회가 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이 예배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