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목 목사님 말씀 590

나는 세상의 빛이다 1(요한복음 8: 12)....이종목 목사

토욜 저녁부터 진눈깨비가 내려서혹시라도 교회에 가지 못할까 봐 기도했는데다행히도 눈이 멈춰서 감사를 드려요와우~~ 흰 눈으로 덮인 멋진 산들!!너무 아름다워서 찰칵찰칵 담아봅니다 좋으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가이런 그림 같은 풍경을 보여주시니정말 감사 감사합니다 원삼 집에서 자동차로 20분 정도 가면 우리 오천교회가 나오는데요 예배 시간보다 일찍 가서에셀나무에서 함께 커피 마시는 시간도 행복하고요예배를 드리는 시간은 더욱 좋고 소중합니다 우리 주님이 오신 대림절을 준비하며 또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아주 소중한 시간들이 저희 앞에 있습니다. 우리가 가까운 사람들과는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고, 멀리 있는 사람들을 위한 중보 기도하는 기회가 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이 예배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님..

나는 생명의 떡이다 3...이종목 목사/ 믿음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마태복음 17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베드로, 야고보, 요한 이 세 사람만 데리고 산에 올라가서 어떤 신비한 경험, 영적 체험을 하는데요 마침 밑에는 나머지 제자들이 있었는데 그때 뇌전증 환자를 데리고서 제자들에게 왔는데제자를 고쳐주지를 못하니까 기다렸어요. 그러자 예수님이 내려오셔서 고쳐주셨어요 제자들이 조용히 예수님께 찾아와서 왜 우리는 안 됩니까?여러분과 제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왜 우리는 안 됩니까? 나는 안 됩니까? 이런 질문도 좀 해보시기를 바랍니다그때 주님께서 이렇게 대답하십니다. 다 같이 한번 읽어볼게요.근데 사람들이 이걸 자꾸 오해를 해요. 예수님 말씀에다 자꾸 덧붙여 겨자씨 하나같이 작은 믿음만 있으면기적이 일어나이렇게 해석을 해버려요. 이거 잘못된 겁니다. 원문에는 작은 이라는 ..

나는 생명의 떡이다 2...이종목 목사/ 예수님 잘 믿으세요!!

예수님은 나에게 어떤 분이지?질문해 보세요 저는 마치 엄마하고 아기의 생명이 탯줄로 연결돼 있듯이 예수님과 저는 그렇게 연결돼 있는 것 같아요. 돌아보면 조금 늦은 중학교 2학년 때예수님이 저를 찾아왔어요. 그런데 급하셨나 봐요. 중학교 3학년 때 하반신이 15년 동안 마비된사람이 제 앞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러면서 저를 목사가 되라고 부르시더라고요. 이제 20대에는 저에게 학생회 회장을 하도록 또 군대 가서 제가 장교가 되게 하셔서리더십을 키워주시더라고.30대에는요. 제가 개척을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유학을 갔어요. 그렇게 도전하도록 이끌어주시더라고요. 40대는 이민교회를 섬기면서 참 섬김의 훈련을 하게 하시고 50대에는 오천교회를 통해서 건축을 통하여 뭔가 변화를 주게 하시고 60대 지금은 그..

나는 생명의 떡이다 1(요한복음 6:35~40)...이종목 목사

행복한 주일 아침에감사한 주일 아침에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오천교회를 갑니다에셀나무에서 커피를 마시고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러 성전으로 올라갔는데요이선진 목사님이 무언가를 들고 계시네요? 주여~~~ 우리 목사님 얼마나 간절하시면!!!모든 섬김과 봉사가 다 훌륭하지만다음 세대를 위한 교사는 정말로 소중하지요 우리 교회에 인하대 소아청소년과 의사가 계신데. 그분과 대화를 하다가 알게 되었어요정말 하나님의 창조의 신비가 너무 커요. 장 안에만 미생물이 30조가 있다니까이해가 잘 안 되지만유전자 활동을 통해서 그런 치료가 일어난다고 하니까 혹시 여러분 마음속에 내가 성탄에 이웃에게 좀 좋은 일을 하겠다 그런 마음이 있는 사람은 이 칼럼 안에 보면 연락처가 있거든요. 연락을 하면 그쪽에서 건강 검사 다 해주고 ..

감사의 열매, 나눔 3편(고린도후서 1: 3-4).....이종목 목사

여러분~~ 우주의 신비 중에 블랙홀이라는 게 있어요.검은 구멍 블랙홀 (Black Hole) 얼마나 힘이 센지 지나가는 빚도 다 빨아들여. 1초에 똑딱하는 사이에 30만 킬로미터 갑니다. 나는요. 우리 성도님들이 감사가이런 블랙홀 감사가 있으면 좋겠어.블랙홀 감사가 딱 생기면요. 자잘한 염려와 근심이 다 빨려 들어가 예를 한번 들어볼게요. 지난주 목요일이 미국의 추수감사절인데제 외동딸 남자친구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준비해서"결혼해 주세요 청혼을 했대요" 이게 저의 블랙홀이었어. 감사했어. 그러니까 여러분 교회라고 해서 뭐 어려움이 없습니까? 어려움이 다 있지 자잘한 문제들이 있지. 그렇지만 그런 것들이 다 그 안에 들어와"하나님이 하셨구나, 하나님이 하시는구나"다 들어오는 거예요. 제가 이렇게 얘기하..

감사의 열매, 나눔 2편(고린도후서 1: 3-4)/ 결핍 의식, 충만 의식

어제에 이어서 목사님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세 번째 제가 하나님께 질문한 거예요 하나님 ~~ 왜 교회와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충만함을 경험하지 못하고 결핍을 경험해야 합니까? 왜 우리가 이렇게 결핍해야 되는 걸까요? 하나님께 질문을 하는 가운데 성경을 처음부터 다시 읽어봐야 되겠다. 1절부터 다시 읽고 가는데 1절~3절에서 교회는 이미 그리스도의 충만함을 받았대요. 이미 우리는 신령한 복을 다 받았대요. 그렇다면 지금이라고 하는 시간은 완성을 향해 나가는 과정이고, 내가 부족하다 할지라도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과정이라는 거예요.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제 마음속에 이런 질문을 하시는 것 같았어요.종목아, 너는 충만함이라고 하는 것을 재정하고만 연결시키냐?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충만함이 교회를 충..

감사의 열매, 나눔 1편(고린도후서 1: 3-4).....이종목 목사

11월의 마지막 날사랑하는 아이들과 오천교회로 예배드리러 가는이 주일 아침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에셀나무 카페에서 반가운 분들과만나서 커피를 마시며즐거운 교제를 하는 것도 소중하고 감사해요 https://youtu.be/K0nNd5tUtBs기다림의 절기 대림절 첫 주 예배에"감사의 열매, 나눔"오늘은 또 어떤 말씀을 주실까 기대됩니다 제게 다가온 이종목 목사님의은혜로운 말씀들을요약하고 나누어서 전해 드릴게요 지난 한 주간 동안 한번 돌아보시면 내가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거나 사랑을 받았던 그런 경험들이 있으시죠?그때 여러분 어떤 느낌이셨나요? 또한 누군가에게 사랑을 전했던 경험은 무엇이었나요?우리 교회에 금년에 다리가 불편하셔서 계속 교회 못 오시는 권사님 계세요. 심방을 갔는데 이분의 첫마디가 "목사님 ..

감사의 꽃, 능력 2편(빌립보서 4: 6-7)...이종목 목사

어제 말씀에 이어서 전해드립니다 이상적인 조건을 찾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통해현실과 사랑의 복잡함을 그린 "물질주의자"( Materialist)영화를 만든 셀린 송 감독이 도전합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혹시 오늘 밤 12시에 내가 이 세상을 떠난다라고 생각하면 뭐가 후회가 있는가? 저 인간..... 저 인간....혹시 관계를 끊어버린 사람이 아닐까요? 어휴~~ 용서할 걸 내가 뭔가 일은 열심히 하고 성취했는데 그러는 동안 가족하고는 같이 시간을 보내지 못해서자녀들이 나이가 들었는데 이제는 대화가 안 돼 얘기하려고 하면 슬슬 피해.예를 들어서 그렇다면 후회가 되지 않겠어요? 돈이라고 하는 거는 돌고 돈다라는 뜻입니다. 내게 있는 게 아니에요. 난 다 두고 가야 될 거고 자리와 지위라고 하는 것도 똑..

감사의 꽃, 능력 1편(빌립보서 4: 6-7)...이종목 목사

나이가 들면서 이런저런 염려가 많아지는데요이번 주 이종목 목사님의 말씀은힘과 위로를 주시니 제게 다가온 부분을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J7P_aawjHCA연꽃은 진흙에서 핍니다 붉은색도 있고요. 하얀색과 노란색도 있습니다. 감사하잖아요. 진흙에서 피니까. 근데 우리가 하는 감사도 마찬가지예요좋은 환경에서만 감사의 꽃을 피우는 게 아니라 불안과 염려가 있는 그런 환경 속에서도 감사의 꽃이 피더라는 거예요.오늘 사도 바울이 빌립보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빌립보 교회도 환란이 있고 핍박이 있지만 감사의 꽃을 피운 공동체거든요. 예를 들어 볼게요이 빌립보 교회를 포함한 마케도니아 지역이 굉장히 극심한 가난 속에 살고 있었거든요. 극심한 가난의 진흙 속에 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예루살렘 교..

감사의 대상, 줄기4( 데살로니가전서 5: 18)....이종목 목사/추수감사절 예배

마지막 4번째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thc8xbzWWYQ근처 기숙학원 학생이 우리 교회에 계속 출석하다가 서울 장로회 신학대학에 들어가고 그리고 이제 전도사가 되고 결혼을 하고 지금도 이제 전도사로 장로교회에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연락이 왔어요. "목사님,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뭔데?"제 아내가 임신을 했습니다"너무 좋은 거죠.그래 ~~ 아~~~ 너무 좋다.계좌번호!!딱 송금하니까정낙훈 전도사가 기분 좋은 건 기분 좋고 행복한 건 행복하지만 제가 더 행복할 수 있어요 우리는 그냥 주는 거야. 네가 잘 됐으니까 Let Them , 주는 거예요. 축복하는 거예요. 그게 행복이고 그게 감사하고 그런 삶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그런데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기가 막힌 상황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