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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의 여섯 가지 비밀...임학순 목사/ 2024 이천중앙지방 사경회

2024년 이천중앙지방 사경회에서 들은 성남대원교회 임학순 목사님 말씀이 행복한 관계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저녁마다 유튜브 영상으로 열심히 듣게 되는데요 시간 되실 때 꼭 들어보시기를 강추합니다 https://youtu.be/UQrUqhHn5rs 가족들과도 함께 들으면 더욱 좋아요 오늘은 '행복한 가정의 여섯 가지 비밀'을 요약해서 전해드립니다 저녁 시간에 오신 여러분~~ 환영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모든 교회가 복음을 전한다는 의미에서 다 비슷할 거예요. 하나님께서 각 목사에게 주신 은사에 따라서 약간씩은 차이가 있는데 저에게는 사람들을 잘 돌보는 은사를 주신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복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부부간에 갈등 있는 사람들 조정해 주고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있는 사람들..

오천교회 2024.01.23

행복은 사람이다...임학순 목사/ 2024년 이천중앙지방 사경회

우리 오천교회에서 이천중앙지방 사경회가 열렸어요 주제는 '행복한 가정의 여섯 가지 비밀' 첫 시간 말씀으로 '행복은 사람이다' 성남대원교회 임학순 목사님의 말씀인데요 행복한 관계를 위한 4가지 꼭 필요한 말씀 같아서 요약해서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5 l8 SLleY9 YE '행복은 사람이다.' 이런 주제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행복하십니까? 정말로? 저는 여러분이 정말로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보여줘야 될 책임이 있습니다. 믿는 사람도 하나님을 체험하기 어려운데 예수 안 믿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보겠습니까? 예수 안 믿는 사람이 볼 수 있는 하나님은 예수 믿는 사람 얼굴밖에 없대요..

오천교회 2024.01.22

손주의 신앙 교육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오전 9시에 집을 떠나 우리 재이를 데리러 가는 길은 늘 하나님께 감사해요 다시 사암리 집으로 이사를 가면 주일마다 이렇게 데리러 갈 수가 없으니 할 수 있을 때 최선을 다하고 싶거든요 어린 재이가 오천교회에 가는 것을 기다리고 좋아하는 것도 다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와 축복이니까요 만나자마자 환하게 웃으면서 "할머니~~ 오늘은 하나님께 드릴 헌금 가져왔어" 어리지만 마음이 기특하고 예뻐요 오늘도 사랑하는 가족들과 오천교회 성전으로 예배드리러 오게 하시니 참 감사해요 이렇게 교회만 오면 춤을 주며 기분이 좋으니 바라보는 우리 부부 마음이 기쁘지요 재이가 제일 먼저 들리며 좋아하는 에셀나무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서 우리 오천교회에서 마련한 공간이에요 처음보다 메뉴가 다양해지고요 ㅎㅎ..

가족 2024.01.21

한을 달래는 교회(마태복음 25: 34-40)...이종목 목사

오늘도 찬양과 경배로 하나님 앞에 나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은혜로운 예배되게 하소서!! https://youtu.be/dL9r5w8-naQ 오늘 말씀은 '한을 달래는 교회'라는 이종목 목사님의 설교 중에서 제 마음에 다가온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들려드리면 (착하게 살았는데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는) 사람들의 반응은 대개 3가지인 것 같아요. 죄책감, 원망. 애써 외면 이거 내가 하나님께 뭐 잘못했나? 죄책감에 빠지기도 하고 " 이건 누구 때문이야" 남을 원망하기도 하고 "그건 뭐 그 교수님 얘기지 우리 집안 하고는 관계없어" 하면서 애써 외면하려고 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내게도 어떤 일이든지 일어날..

우리는 13년차 친구 / 썬프란시스코마켓, 365일 명화달력

우리 하영이가 원삼면에 있는 좌항초에 입학하면서 사귀게 된 현민 모녀와 어느새 만 13년의 세월이 흘렀는데요 서로가 바쁘다 보니 자주는 못 만나도 일 년에 한두 번은 꼭 만나는데 ㅎㅎ모녀들끼리의 이런 만남도 흔치는 않지요? ㅎㅎ이렇게 새해인사를 나누며 약속장소를 정하고 어제 드디어 우리 4명이 만났습니다 하영이와 손잡고 약속장소로 가는데 ㅎㅎ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저 함께 하는 시간이 고맙고 감사하니까요. 약속 장소는 울 히영이가 자주 가는 썬프란시스코마켓 ㅎㅎ파스타 맛집으로 알려진 식당이에요 아고~~ 예약을 안하고 왔더니 웨이팅이 있네요? 금요일 점심이라 그런가 봅니다 저기 건너편에서 걸어오는 현민 모녀 엄마와 딸이 다정하게 걸어오니 ㅎㅎ 마치 친구 사이처럼 보인다는~~~~ 근..

학교이야기 2024.01.20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 새벽기도, 홍콩 요리 호우섬, 맨발 걷기

신세계아카데미 수요 미술반 수업을 마치고 재이네 집에 와서 함께 잠을 자고 새벽에 영상으로 예배를 드리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https://youtu.be/V-NAkIqv5go 하나님 아버지 ~~ 오늘 하루도 기도와 말씀을 붙잡고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해요 오늘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아종목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지혜로운 바보가 되기를 원합니다. 말씀에는 순종하는 바보가 되고 사람의 정에 끌리거나 육신에 끌리지 않고 십자가에만 끌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절제의 영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했사오니 내가 마치 모든 것을 해결하는 해결사처럼 살지 말고 지금 여기에 임재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표지판으로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

보배 2024.01.19

솔로몬의 마음이 여호와를 떠나다(열왕기상 11장)...이종목 목사

오늘 새벽에 이종목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솔로몬왕이 처음에는 하나님을 잘 믿어서 모든 영화를 누리며 존귀했으나 점점 하나님에게서 마음이 멀어지면서 생애의 끝이 아름답지 못함을 보면서 더욱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을 잘 믿기를 다짐합니다. https://youtu.be/8wWEE6MQPgI 열왕기상 11장은 솔로몬 왕의 마지막 노년의 삶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솔로몬이 왜 타락하게 되었는가? 하는 그런 질문을 여러분과 제가 해보면서 타산지석으로 삼기를 원합니다. 솔로몬 왕이 미끄러지기 시작한 게 어떤 부분인가 1절부터 아예 분명하게 선언을 하고 있어요. 후궁이 700명, 첩이 300명 모두 천 명이었어요 그 많은 여인을 사랑하니 그 여인들이 우상을 섬기게 해달라고 자꾸 조르니까 솔로몬 왕이 돌아섰다는 거예요 ..

새벽기도 2024.01.16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 기흥역AK 메이탄, 일리 커피에서....

지난주 수요일 좋아하는 미술반 수업이 있는 날이지만 ㅎㅎㅎ 설레는 만남을 위해서 땡땡이~~~ ㅎㅎ우리들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주셨네요 눈이 살짝만 내려서 감사해요 그래도 미끄럽고 추운 날이니 완전 무장을 하고 예정 시간보다 30분 일찍 갑니다 멀리서 오시는 분들을 위해 보배가 예약한 장소는 기흥역 AK에 있는 중국요리 메이탄인데요 팔선생이나 싱카이는 많이 가서 그 맛을 잘 알지만 리뷰만 보고 고른 식당이라 과연 맛이 어떨지 ㅎㅎ 조금은 염려스러운 마음에 시간 전에 미리 가서 룸도 확인하고 여기저기 둘러보는 거지요 오~~ 좋은 룸을 예약해 주셨네요 요즘 졸업시즌이라 방 구하기가 쉽지 않은데 감사해요 근데 오늘은 보배가 대접하는 것이 아니고요 일부러 이곳까지 오셔서 사주시는 거예요. 그동안 말씀 배달 감사하..

보배 2024.01.15

흥을 돋우는 교회(사도행전 2장 42-47)...이종목 목사

오늘은 우리 재이와 함께 오천교회를 가니 발걸음이 가볍고 신이 나는데요 새로 바뀌었을 초등 1부도 기대가 됩니다 먼저 재이가 좋아하는 에셀나무로 주스와 커피를 마시러 갔는데 와~~ 줄을 서신 성도님들이 많아서 놀라고 기뻤어요 그리고 테이블마다 이런 간식거리가 가득~ 성도님들도 많고 간식도 풍성하니 ㅎㅎ 왠지 올 한 해는 우리 교회가 막 부흥할 것 같아요!! 하얀, 노랑의 반짝이는 WELCOME~~ 예쁜 꽃풍선과 함께 우리 아이들을 환영해 주시니 감사해요 교실에 들어서니 "재이야~~ 내가 네 선생님이란다" 최원우 선생님이 재이의 이름을 먼저 불러주시면서 반갑게 맞아주시고 안아주시니 감동했어요 작년에 사랑으로 정성껏 가르쳐주신 이성미 선생님도 안아주시고요 덕분에 낯선 재이가 잘 적응해서 늘 감사해요 우리 오..

눈 오는 날 6100원 알바? / 맥도날드 햄버거

오늘과 내일까지 전국적으로 많은 눈이 내린다는 일기예보 대로 오전부터 흰 눈이 펑펑 내리는데요 우리 하영이가 점심으로 맥도날드 맥치킨 햄버거 세트가 먹고 싶다고 하네요 오~~ 보배도 새우살이 탱탱한 슈슈버거가 댕겨요 그래서 먹고픈 메뉴를 주문해 놓으면 매장에 다녀오겠다고 하니 눈 오니까 길 미끄럽다고 가지 말라고 합니다 하지만 하루라도 걷는 것을 멈추면 ㅋㅋㅋ 체중이 늘어날 것만 같아서 걸어야 기분이 좋아지는 보배가 집을 나섭니다 눈발이 약해지면서 진눈깨비처럼 휘날리지만 바람이 불지 않아 그리 춥지 않고요 뽀득 뽀득 들리는 발자국 소리가 좋습니다 집에서 앱으로 배달 주문을 하면요 배달료도 4000원이 붙지만 ㅎㅎ 매장보다 버거값도 조금 더 비싼 건 안 비밀~ 그래서 앱으로 메뉴를 주문하고요 운동삼아 매장..

산책 2024.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