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7725

마음에 드는 것으로 고를래 /자기 주관 확실한 재이

죽전 토이플러스 앞에 도착하자마자 신이 나서 달려가는 재이 ㅎㅎ발걸음에 흥겨움이 실린 것 같아요 레고를 사주고 싶어서 레고 코너로 밀고 마음에 드는 것을 사라고 했지만 선뜻 사지를 않습니다 보배는 해리포터 시리즈를 사라하고 큰딸은 레고 시티를 사라고 하지만 ㅎㅎ본인이 원하는 제품이 없는 걸까요? 재이가 스키 타는 것을 좋아해서 맨 위에 것을 사라고 하니 ㅎㅎ이건 스키가 아니라고 싫다고 하네요 재이는 용감한 무사들이 나오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은데 여기는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는 것 같아요 2층으로 올라가서도 돌아다니며 막상 고르지는 않네요 ㅎㅎ우리가 윈도쇼핑을 즐기듯이 구경만 합니다 귀여운 손주를 따라다니며 마음에 드는 장난감 고르기에 여념이 없는데요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버섯 인형 오잉 이건 뭐임???..

가족 2024.01.08

2024년 가족과 함께 행복해요/ 송도 갈비와 스벅에서....

2024년 갑진년 1월 7일 은혜로운 첫 주일 예배를 드리고 재이네 가족을 만나러 갑니다 약속장소는 송도갈비 죽전역점 오늘 식사는 사업장 일로 늘 바쁜 우리 사위가 초대를 해서 보배의 마음이 더욱 기쁘고 좋아요 ㅎㅎ그런데 재이를 만나자마자 안아주며 사과하는 우리 남편 "할배가 우리 재이 데리러 가지 못해서 미안해" 어젯밤 지방에 갔다가 너무 늦어서 오늘 귀여운 재이를 오천교회 교회학교에 데려다주지 못했거든요 착한 우리 재이 보배에게는 교회 못 가서 화가 난다고 하더니 할배에게는 그냥 고개를 끄덕이네요 ㅎㅎ 어느새 많이 의젓해지고요 생각과 배려심도 넉넉해졌어요. 우리 부부에게 기쁨 가득한 비타민이에요 오늘 가족들에게 맛난 점심을 쏘는 우리 사위가 물도 다 따라주고요 ㅎㅎ 서비스가 최고예요 송도갈비는 갈비도..

가족 2024.01.08

하나님의 품안에서 걷는 교회(신명기 1: 29-33)...이종목 목사

2024년의 첫 주일 설교말씀인데요 갑진년 올 한 해 우리에게 값진 해가 되기를 바라며 목사님의 말씀을 요약해서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qsl8 YYpS5 R0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주고 있습니다.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으로부터 해방되어서 홍해를 건너 약 40년의 광야 생활을 거치고 이제 모압까지 왔습니다. 요단강만 건너면 약속의 땅 가나안이에요. 모세는 지나온 40년의 과거 역사를 쭉 돌아보면서 신앙적 해석을 합니다. 이게 중요해요. 여러분과 저도 지나온 과거를 믿음으로 해석하며 내 삶은 이런 것이었구나. 하나님의 은혜였구나. 모세는 지난 40년의 생활을 돌아보면서 제일 먼저 통역자들에 대해서 감사를 표현합니다. 우리는 함께 했기에 여기까지 왔다고 감사를..

2024년도 함께 열심히 걸어요/ 칼국수와 커피도 마시고...

새로운 2024년도가 시작되면서 날씨가 그리 춥지는 않아서 걸으면서 산책하며 운동하기에 적당한데요 오늘은 미세먼지도 보통 수준이어서 희선 씨와 걷기 하러 나갑니다 좋은 산책 파트너가 있으니 정말 감사하지요 오늘의 코스는 ㅎㅎ위치를 정확히 몰라서 궁금했던 흥덕지구 다녀오기입니다 집에서 영통역까지 걸어와서 청명역을 거쳐 영통 삼거리에서 그대로 직진했어요 여기까지 40분 정도 걸어왔어요 쭉 직진하면 용서고속도로가 나오지만 우리는 죄회전해서 흥덕지구로 가는데요 네비처럼 길을 잘 알고 찾아가는 희선 씨와 같이 가니 든든합니다 ㅎㅎ 따라오세요 여기가 제일 번화한 곳 같아요 학원가도 많고 상가도 많습니다 근데 계속 걸어가면 광교가 나오니 다시 영통으로 돌아갑니다 ㅎㅎ오늘에서야 흥덕지구를 정확히 알았어요 ㅎㅎ이제부터는..

산책 2024.01.06

5000명 오천교회와 재이/ 구독과 좋아요 눌렀어요!!

지난 수요일 미술반 수업을 마치고 우리 재이가 좋아하는 초밥을 사서 재이네 집으로 갔는데요 학교에서 돌아온 재이가 보배를 보고 반가워하며 품에 안기니 더욱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첫마디가 "할머니 ~~ 나, 오천교회 성탄전야예배를 보고 좋아요 하고 구독도 눌렀다" "어머머 ~~ 우리 강아지 넘 예쁘네 어떻게 그런 것을 할 줄 알아? 정말로 기특하네!!! " 생각지도 못한 믿음의 예쁜 행동을 실천한 귀여운 손주를 칭찬을 해주면서 평소 마음속에 있던 말을 했는데요 "그래, 얼른 구독자가 1000명이 되어서 ㅎㅎ 해외통장도 등록하고 우리 목사님 명품 설교가 많이 많이 알려지면 좋겠다" 그러자 우리 재이가 하는 말 "할머니, 이름이 오천교회니까 오천명이 넘어야지~~~" 그 말을 듣는 순간 정말로 ..

가족 2024.01.03

구원의 손길을 기대하라....송구영신예배 / 미리 감사하고 기뻐하는 2024년

2023년 12월 31일 마지막 주일 밤 11시가 되자 영상으로 송구영신예배를 드립니다 비록 오천교회 성전은 아니지만 온 가족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니 기쁘고 감사해요 송구영신예배 때 주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하나님이 제게 들려주시는 말씀으로 듣고 1년 동안 마음에 새기는데요 정말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미리 감사하고 항상 기뻐하는 2024년도가 되기를 결심하며 전해드릴게요 https://youtu.be/_xF2 Zpv6 Jj0 여러분~~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생각하고 계획하고 행동하는 것을 아십니다 2023년도에 참 수고 많이 하셨어요. 여러분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헌신한 모든 것들을 우리 하나님께서 다 기억하시고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이제 2024년도에 열차의 기관사..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을 때 초첨을 맞추라 (로마서 4장 17-22)2편...이종목 목사

할렐루야 ~~~ 오뚝이 인생이 됩시다. 세상은 안 된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된다고 하십니다 다시 일어나리라!! 아멘~~ 믿음은 현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이루실 새 일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가지 몸이 죽은 것 같고 자기 아내의 태가 죽은 것도 알았지만 믿음이 견고해져서 하나님이 이루실 줄 확신하고 기대했습니다 신양성경 야고보서에 보면 믿음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떤 사람에게 친구가 있는데요. 이 추운 겨울에 외투 하나 제대로 없고 잘 먹지를 못하는 그런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에게 가서 뭐라고 얘기하는가 하면 할렐루야 ~~ 성령충만 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 그리스도로 옷 입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다 먹여주실 겁니다 그러고 그냥 집에 가요 이러면 믿음이 무슨 소..

카테고리 없음 2023.12.31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을 때 초첨을 맞추라 (로마서 4장 17-22)1편...이종목 목사

할렐루야~~ 2023년 한 해의 마지막 주일을 거룩한 예배로 인도해 주시고 귀하고 은혜로운 말씀을 듣게 하시니 감사해요 사랑하는 우리 오천교회가 새성전 건축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들지만 감사한 것은 선하신 하나님께서는 이종목 목사님에게 성도들의 삶이 점점 변화되는 주옥같은 말씀을 선물로 주신 것 같습니다 그런 이종목 담임목사님의 귀한 말씀이 있기에 보배의 말씀 사역도 계속되는 것 같고요 돌이켜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늘은 1편과 2편으로 나누어 전해드리니 우리들이 살아가는 삶에서 많은 힘과 능력과 위로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https://youtu.be/Y0KTvezDLmw 지난 주간에 한 속장님께서 속회원이 혈액암을 투병하는 아들 때문에 힘들어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 전화..

남편과 송년 데이트 / 밥도 먹고 '서울의 봄' 영화도 보고

2023년을 하루 남겨둔 12월 30일 오전부터 흰 눈이 내리는데요 남편과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기러 영통으로 나갑니다 ㅎㅎ우리 큰딸내미가 사준 커플 운동화를 신고 신호등이 바뀌기를 기다리는데 눈송이가 점점 커집니다 우리 부부가 공원을 산책하며 걷는데 귀여운 손주 재이에게서 영상통화가 걸려옵니당 ㅎㅎ보기만 해도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손주는 존재 자체가 비타민이지요 통화를 마치고 눈이 너무 내려서 식당으로 갑니다 보배가 좋아하는 순댓국집은 오늘이 휴무일 오~~ 새로 생긴 베트남 음식점인가요? 뜨근한 썰국수도 맛나죠. ㅎㅎ보배는 양지 쌀국수 남편은 볶음밥~~ ㅋㅋㅋ 키오스크 사용이 뿌듯한 60대 중반 아줌마~~ 오~~ 국물이 담백해 보여요 남편과 조금씩 나누어 먹었는데요 쌀국수 국물이 시원하고 담백해서 좋기는..

부부 2023.12.30

한 해의 끝자락에서 감사를!!! / 죽전 맘들과의 만남(레니엡. 헤밍웨이)

예쁜 딸내미들이 중학교 때부터 만나 8년 동안 계속 만남을 이어온 죽전 맘들과 감사한 시간을 보내는 날~ 정자동으로 갔습니다 2023년도의 마지막 모임이기도 하니 감회도 새롭지만요 ㅎㅎ 오늘은 특별히 기적처럼 놀랍고 기쁘고 감사한 일이 생긴 수민 맘이 함께 기도하고 마음을 써준 맘들에게 쏘는 날이에요 수민 맘이 자녀들을 위해 기도할 때 붙잡은 이사야 41절 10절 엄마의 기도는 절대로 땅에 떨어지지 않지요 미국 가정식으로 유명하다는 레니엡~~ 멕시칸과 베트남 메뉴도 있어 다양하더라고요 ㅎㅎ오늘은 서울에 사는 노현맘도 와서 4명 완전체로 모두 모이니 보배의 마음이 더욱 기쁘고 행복했어요 샐러드를 비롯한 메뉴들이 나옵니다 음식들이 다 맛있는데요 마지막으로 먹은 타코도 신선하고 맛나네요 수민 맘 덕분에 잘 먹..

학교이야기 2023.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