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 390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마세요/ '새벽을 깨우며" 오프닝 말씀

1년이 지나도록 계속해서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이 많지요 모든 걱정과 염려는 주님께 맡기고 다시 힘을 내시기를 기도하며 극동방송 "새벽을 깨우며"에서 들은 말씀을 전해드려요 "새벽을 깨우며" 서유지입니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라 아멘!! 마태복음 6장 34절의 말씀입니다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아라 저는 이걸 미리 당겨다 걱정하지 말아라 라고 혼자 해석합니다 내일 일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잖아요 그러니까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끌어다가 염려하지 말아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야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단다 아멘~~~ 참 따스한 아버지의 음성으로 들립니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 끌..

극동방송 2021.04.25

믿어주고 아껴주고 인정해주고..../ "새벽을 깨우며" 오프닝

'새벽을 깨우며" 서유지입니다 왠지 "아멘!!" 해야 할 것 같지 않나요? 그런데 이게 드라마 낭만 닥터 김사부에 나오는 대사랍니다 저는 사실 드라마를 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요 요 부분만 딱 듣고 "와~~ 작가가 천재인가 봐"라고 했습니다 사람은 믿어주는 만큼 자라고 아껴주는 만큼 여물고 인정해주는 만큼 성장한다 어쩜 이렇게 맞는 말을 하지요? 동의하십니까? 믿어주고 아껴주고 인정해주고 믿어주는 만큼 자랍니다 아껴주는 만큼 여물어집니다 인정해주는 만큼 그 사람이 성장합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아~~~ 오늘 우리 방송을 듣는 새벽 가족들 서로에게 이 말을 할까요? 만나는 사람에게도 해주면 어떨까요? 믿어주고 아껴주고 인정해주고~ 그러면 우리가 자라고 여물고 성장하고 그 사람도 자라고 여물고 성장할 것입니다 ..

극동방송 2021.04.11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인생 오후의 처방전/새벽을 깨우며

"새벽을 깨우며" 서유지입니다 요즘 읽고 있는 아주 유익한 책이 있어서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인생 오후의 처방전" 제목도 참 시적이지 않나요? 김경철이라는 의사 선생님이 쓴 책입니다 오늘은 여기에서 우울에 대한 한 파트를 함께 나누려고 해요 성경에서 우울감을 호소한 인물을 많이 볼 수 있답니다 위대한 지도자였던 모세는 원래 사람들 앞에 나서는 성격이 아니어서 어떻게 보면 떠밀리듯 지도자가 되었죠 그리고 민수기에서 이렇게 고백했답니다 책임이 심히 중하여 나 혼자는 이 모든 백성을 감당할 수 없나이다 주께서 내게 이같이 행하실진대 구하옵나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즉시 나를 죽여 내가 고난당함을 내가 보지 않게 하옵소서 저는 이 말씀이 있는 줄로 몰랐어요 "언제 모세가 이렇게 말했지?" 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

극동방송 2021.04.03

말의 힘과 중요성..... 전쟁을 멈춘 축구선수 드로그바/"새벽을 깨우며" 오프닝 말씀

"새벽을 깨우며" 서유지입니다 유명한 축구선수 드로그바 코트디부아르라는 나라의 영웅입니다 그 사람이 축구를 잘해서 영웅으로 불리는 것도 있겠지만요 자신의 조국 코트디부아르를 월드컵 본선에 처음 진출시켰던 사람이기도 하고요 세계 최고의 축구 프로 무대인 프리미어 리그에서 득점왕을 두 번이나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그 나라의 영웅이 된 건 당시 코트디부아르가 내전이 벌어져서 수많은 사람들이 죄 없이 죽어가고 있는 상황이었죠 그때가 드로그바의 활약으로 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정되었을 때인데 카메라 앞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월드컵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일주일만이라도 전쟁을 멈추어 주세요 그러자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말에 감동을 받은 정부군과 반군이 휴전 협정을 맺고 정말 전쟁..

극동방송 2021.03.11

모습은 바뀌어도...신이림 /"새벽을 깨우며" 오프닝 말씀

3월이지만 아직은 꽃샘추위 때문에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지요 따뜻함이 느껴지는 오프닝 말씀을 전해드려요 스웨터로 살다가 조끼로 살고 목도리로 살다가 장갑으로 살아도 털실 마음은 그대롭니다. 따뜻한 천성은 그대롭니다. "새벽을 깨우며" 서유지입니다 오늘 새벽에는 신이림 시인의 "모습은 바뀌어도" 짧은 시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동시인 것 같은데요 스웨터로 살다가 조끼로도 살고 풀어서 다시 뜨면 목도리도 되고 또 풀어서 뜨면 장갑도 되고 털실은 그 모양이 계속 바뀔 수 있죠 그런데 마음은 그대로랍니다 따뜻한 그 천성은 그대로라는 거죠 이 시를 읽으면서 무언가가 되고 무언가를 할 수 있게 되는 것도 소중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 자체로 털실 자체로 몽실몽실 폭신폭신 따뜻 따뜻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거다 무엇..

극동방송 2021.03.08

"새벽을 깨우며" 오프닝(다니엘 12:3)/ 빛되신 주

제가 아주 좋아하는 성경구절인데요 오늘은 극동방송 "새벽을 깨우며' 오프닝에서 들은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새벽을 깨우며" 서유지입니다. ​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 아멘 다니엘 12장 3절의 말씀입니다 ​ 성경 속의 인물들 중에 하나님께서 친히 새롭게 이름을 지어주시고 그 이름대로 복된 삶을 살게 하신 예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잖아요 ​ 우상 숭배하던 그 지역 갈대아 우르에서 살았던 아브람을 부르셔서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고치시고 믿음의 조상으로 세워주셨고요 ​ 아주 약은 꾀로 자기 잔머리로 살았던 야곱을 만나주셔서 이름을 이스라엘로 고쳐주셨고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가 그로부터 나오게 해 주셨지요 ​ 물고기 잡던 어..

극동방송 2021.01.27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소서 /"새벽을 깨우며" 오프닝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께서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아멘!!! 새벽을 깨우며 서유지입니다 오늘 새벽은 역대상 4장 10절의 말씀 에베스의 기도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캠퍼스 사역하시는 김수봉 목사님께서 이 말씀을 가지고 저에게 이런 축복의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소서 이 야베스가 말한 주의 손을 경험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 주의 손 아래서 겸손하게 행하라 2. 주 안에 거하라 3. 당신의 초점을 주님께로 좁히라 4. 믿음으로 사는 삶에 당신 자신을 헌신하라 그렇습니다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극동방송 2021.01.13

기도로 여는 아침....이동춘 / "새벽을 깨우며" 오프닝

"새벽을 깨우며" 서유지입니다 새벽 첫 호흡을 감사로 시작할 수 있음은 축복된 인생의 걸음 눈 떠짐 만으로도 하루의 시작은 은혜이니 감사로 하루 문 열어 오늘 순례의 길 원망과 불평 없는 걸음으로 석양에 이르게 해 달라는 기도로 아침을 맞는다 시인 이동춘 선생의 "기도로 여는 하루" 오늘은 이 시로 하루를 엽니다 새벽 첫 호흡을 감사로 시작할 수 있음은 정말 복된 인생이지요 눈 떠짐 만으로 하루의 시작이 은혜이니 감사로 오늘 하루의 문을 열어 오늘 순례의 길 원망과 불평없는 걸음으로 하루를 잘 보내고 석양에 이르게 해 달라는 그 기도 그 기도로 아침을 맞는다 시인이 이렇게 노래합니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눈 떠진 것만으로도 이 하루의 시작이 은혜이죠 그러니 감사로 오늘 하루의 문을 활짝 여시고 ..

극동방송 2021.01.08

감사하면 승리합니다 /극동방송

승리하리라 극동방송 사역 표어입니다 감사하면 승리합니다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는 것은 지금의 모든 풍요로움과 아름다움이 하나님의 은혜였다는 고백이요 우리의 문제가 아무리 커도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크시다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스펄전 목사님은 불행할 때 감사하면 불행이 끝나고 형통할 때 감사하면 형통이 다시 찾아온다고 했습니다 지난 일은 에벤에셀 하나님이 여기까지 도우셨다 하며 감사하십시오 지금은 임마누엘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하며 감사하십시오 내일의 일은 여호와이레 하나님이 최상으로 인도하신다고 감사해보십시오 그러면 온 인생이 모두 하나님의 뜻인 감사의 축제로 가득할 것입니다. 코로나 19의 고난으로 인해 인간이 이렇게 나약하다는 것과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

극동방송 2020.12.29

성탄절을 맞이하는 성도들에게/ 천국에서 온 편지..한경직 목사

youtu.be/PpY0mJAUvvo 믿음의 식구 여러분 캄캄한 밤에 한 별이 나타났습니다 캄캄한 인생의 밤에 한 밝은 별이 나타났습니다 이것이 곧 크리스마스의 별이요 곧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별은 이 어두움에 헤메이는 우리 인간들에게 어떤 빛을 비추고 있습니까? 이 별은 사랑의 빛을 비추어줍니다 이 사랑에는 남녀노소의 구분이 없습니다 빈부,귀천의 구분도 없습니다 유식과 무식의 구분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크리스마스 별은 모든 인류의 소망의 별입니다 이 별의 빛을 받고 신앙의 대도를 걷는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전능하신 능력이 함께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님께서는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능치 못한 것이 없느니라" "너희는 하나님을 믿으라"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환경에 있든지 낙심할 필..

극동방송 2020.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