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집사님의 마음...고마워요!! 원집사님 주방의 푸른 잎들 파란통 속에 있으니 더욱 보기 좋아요 이게 무엇일까요?..ㅎㅎ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기만 해도 알겠지요? 보통은 집에서 하기에는 쉽지 않은 요리인데요 얼마 전부터 벼르던 원집사님의 정성스런 요리를 저희부부때문에 늦어져 죄송해요 한상 가득 마.. 친구 2012.02.23
간장게장과 함께 배달된 고마운 마음 저녁무렵... 어디선가 택배하나가 배달되었어요 오전에 택배회사에서 문자가 와서 내용물이 간장게장이라는 것은 알았지만 누가 보낸 것인지는 몰랐어요 으응~~아무 얘기도 없이 누가 간장게장을 보냈을까? 보내준 사람 이름을 보니 살림을 안해 본 조금 뜻밖의 님이였어요 평소 .. 친구 2012.02.14
눈길을 달려온 믿음의 친구 밤사이에 계속 내린 눈은 새벽이 되자 그쳤지만 그래도 제법 많은 눈이 왔답니다 점심때가 되니 따뜻한 햇빛과 가끔씩 부는 세찬바람으로 나무위의 눈들은 많이 녹았지만 길은 여전히 미끄러운데 친구가 집 앞으로 찾아왔네요 눈이 내린 시골길은 참 미끄럽고 조심스러운데 마음.. 친구 2012.02.01
생각해주는 마음있어 행복한 하루 오늘 행복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났거든요 함께 하는 시간이 참 소중하고 즐거웠어요 우린 이야기가 아주 잘 통하니까요 감사하기도 했구요 몸에 좋은 맛있는 음식도 사주셨거든요 거기에 재미있기 했답니다 허허허허~~~ 호호호호.깔깔깔깔~~~ 오랫만에 정말 많이 웃었어요 우리.. 친구 2012.01.18
사랑하는 동생의 위로 마음이 힘든 날~ 사랑하는 동생으로 부터 전화가 왔어요 언니~ 뭐해? 우리 저녁함께 먹을까요? 그저 따뜻한 밥한끼 먹자는 ... 그녀는 크림소스가 덮인 카르보나라 스파게티 나는 평소와 달리 부드러운 쇠고기,버섯덮밥 하영이는 변함없이 돈까스 우리들은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 친구 2012.01.07
성종식 원로목사님댁에 갔어요 2011년이 다 저물어가는 12월28일 하영이와 함께 성종식 원로목사님댁에 갔습니다 낯선 용인으로 이사를 와서 7년동안 다닌 원삼중앙교회의 성종식목사님~ 언제나 인자하신 모습으로 모든 교인에게 사랑을 베풀어주신 목사님은 그때나 이때나 여전히 사랑이 많으시고 따뜻한 친아버지같.. 친구 2011.12.29
성탄트리와 사랑의 과메기 파티~ 해마다 기쁜성탄절이 다가오면서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트리를 장식하는데 올해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 대신 이웃 제니퍼집사님네 아름다운 성탄트리를 블로그에 담았어요 예쁜 성탄트리를 만들지 못해 조금 아쉬운 하영이와 함께.. 에궁,,,반가워서 쉴새 없이 움직.. 친구 2011.12.20
고마운 숙금씨가 전해준 낙지 토요일 저녁 7시쯤~~ 태안에 놀러갔던 숙금씨가 전화가 왔어요 싱싱한 산낙지를 사 왔으니 신선도가 떨어지기 전에 가족들과 맛있게 먹으라고 가져다 주겠다고 합니다 걸어서 아들과 함께 운동도 할 겸 오겠다고 하네요 미안한 마음에 집에 있을 수가 없어 마중을 나갔더니 잘 생기고 든.. 친구 2011.12.03
착한 친구 모임/사암리에서 서울 종로구 세검정에서만 40년이상 살았던 제가 이곳 용인시 원삼면으로 이사 온 지도 어느덧 9년이 넘었어요 어제는 처음으로 사암리에 사는 동네언니들,친구,동생과 모임을 가졌어요 원래는 사암리에 사는 주민(?)4명만 만나기로 했는데요 죽전에 사는 정현언니. 수지에 사는 복순동생.. 친구 2011.11.30
위로 받고 싶은 날에... 이제 수능이 모두 끝났지요 떨리고 긴장되었던 수능이 모두 끝나면 수능만 잘보면 되리라.. 수능의 전과 후는 기대했던 마음과는 달리 또 다른 염려와 불안이 찾아옵니다 모든것이 끝난것 같은 괴로움도 넘치는 행복으로 인한 기쁨도 돌이켜 생각해보면 과정과정 우리가 걸어가는 그 길.. 친구 2011.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