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좋아요 나는 날마다 큐티를 한다 어려울때는 엄마의 도움을 받으면서 한다. 다니엘서는 재밌고 쉽다. 다니엘은 믿음이 정말 좋다. 사자굴에 들어간다는 소리를 듣고도 하나님만 믿는 모습에 감동 받았다. 그런 담대한 믿음을 나도 본받고 싶다. 지금은 빌립보서를 하는데 신약성경이라 앞에서 부터 멀리 있어.. 하영글방 2011.02.22
[스크랩] 쿠키의 시간여행1 “뜨아, 이거 출발시간이 2분밖에 남지 않았네!” 미리네 쿠키가 여행갈 준비를 합니다. “엄마, 쿠키 못봤어요?” 쿠키를 집어먹으려던 미라가 소리를 지릅니다. “거기에 없어?” 엄마가 물어보십니다. “없다니까요. 식탁 밑에도 없고....” “어머머! 그게 정말이니? 쿠키가 손이 달렸냐,발이 달렸.. 하영글방 2011.02.19
겨울 수련회...송하영 씀 캠프1 "야~ 드디어 캠프가는 날이야!" 딩동~ "누구세요?" "언니, 문 열어줘! 시은이야!" 철컥 "애들아~ 이제 출발하자~ 참! 하영아, 유하영도 태우는거지?" "응" 우리가 오천교회를 떠나 덕평수련원에 도착하자 어린이 천국으로 가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어린이 천국? 이야~ 재미있겠다~!" "자, 출발!" 하지.. 하영글방 2011.01.28
돈까스 "이야~ 꿀맛이야!" 너무 맛있었다. 배가 불렀는데... 엄마가 강제로 시켜 조금 조금씩 먹다가 너무 맛있어서 한개,두개,세개... 하나 하나 입으로 쏙 쏙 들어갔다. 그래서 이제 하나만 남았다. " 어? 이게 다 내가 먹은거야?" 너무 맛있어서 다 먹었다. (비타민) 하영글방 2011.01.23
야~ 싼타 할아버지다/좌항초교 1학년 "애들아, 무슨선물인지 궁금하지?"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네!!!!" '에궁~~~저놈의 함성은...' 대충 선생님의 마음은 이랬을 겁니다. "근데 여기서 풀어보면 안된다~~" "왜요?" "이녀석들아!! 자꼬만 토달꺼야?" ".........." 똑똑 "애들아... 함성.쉿!" "메리크리스마스!!!!" "와~!" 선물받을 시간이 됐.. 하영글방 2010.12.18
왕중왕 결승전...축구센타 원삼중 "빨리! 더! 더! 그렇쥐이~~" 이런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 건 오후 1시부터다 원삼중 오빠들이 왕중왕 결승전을 창녕중 선수들과 하기 때문이다. 나도 "우와~ 잘한다~~" 그런데 전반전에서 창녕중1 : 원삼중:0 으로 끝나자 엄마는 "이길 수 있어 , 이길 수 있어" 라고 했다. 하지만 후반전에서도 결국... 졌는지.. 하영글방 2010.11.14
내가 좋아하는 티거...송하영/ 보배&하영 나는 티거인형이 좋다 귀엽게 생겨서 좋다 나는 화가 날때면 마음속으로 티거에게 말을 건다 "티거야 티거야~ 너는 피클이 좋니,안좋니? " 라고 한다 오늘도 그랬다 그러면 "티거가 "먹어봐야 알지" 하는 것 같다. 나는 먹기싫은 음식이면 엄마에게 '티거 보고 먹으라 해' 라고 할 때도 있다.. 하영글방 2010.11.12
보고싶은 알레시오에게 귀여운 알레시오~ 새해선물금 보냈어. 네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내고 싶지만 너무 늦어서 말야... 늦어도 괜찮으면 보낼수 있지만.... 내생각은 이거야. '늦으면 안돼는지 되는지 그것이 문제로다' 그런데 엄마아빠가 너만 좋아하지 뭐니? 난 질투를 조금 하고있어. 나도 네.. 하영글방 2010.11.06
알레시오에게 알레시오 안녕? 만나서 반가워~ 내이름은 송하영이야 나는 여덞살이고 우리가족은 아빠,엄마,언니,나 이렇게 4명이야 나는 한국에서 태어났어. 너는 한국이 어디에 있는지 아니? 한국은 아시아국가중의 하나야 나는 동생이 생겨서 기뻐! 그동생은 바로 너야~ 공놀이를 좋아한다는 너는 축구를 좋아하.. 하영글방 2010.11.01
즐거운 교회......송하영 아직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려면 추수감사절 이후라서 조금 시간적인 여유가 있지만 미리 준비해 놓아야 합니다 성탄절행사로 우리 아이들 전체가 참여할 수 있는 마땅한 연극대본이 없다고 고민을 하니 ㅎㅎ 미래의 꿈이 작가에서 화가로 ~~왔다갔다 하는 1학년 늦둥이 하영이가 걱정하.. 하영글방 2010.10.16